요실금

요실금이란

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줌이 새는 증상을 말하며, 오줌소태처럼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, 갑자기 참기 어려워서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찔끔하는 경우, 기침하거나 크게 웃을 때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경우, 줄넘기 하거나 뛸 때 산에서 내려올 때 팬티가 젖는 경우 역시 요실금에 해당됩니다.

요실금의 종류와 증상

아래 경우처럼 이럴 때 소변이 샌다면 병원을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. 아래 두가지가 혼합된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요실금은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.


1. 복압성 요실금

  •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
  • 웃을 때
  • 줄넘기 등 운동을 할 때
  • 계단을 오를 때
  • 빨리 걷거나 뛸 때
  • 무거운 것을 들 때


2. 절박성 요실금

  • 급히 화장실에 가다가 미처 옷을 내리기 전에
  • 소변이 몹시 마렵고, 참지 못할 때
  • 물소리를 들을 때, 갑자기 요의가 느껴질 때

요실금 진단

  • 문진
  • 골반검사
  • 요역동학 검사
  • 소변검사
  • X-ray 검사

요실금 치료

1. 약물요법

절박성 요실금, 경한 복압성 요실금인 경우는 방광을 안정시키는 약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
2. 체중 조절 및 골반근육 운동

약해진 요도 괄약근을 강화 시키는 Kegel운동과 체중조절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
3. 수술적 치료

본원에서는 수술 시간이 짧고 성공률이 높으며, 흉터가 남지 않는 TOT 수술법으로 요실금 환자분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.


TOT수술 (Tension - free - Obturator Tape)

특수하게 고안된 tape를 요도와 질벽사이에 위치시켜 요도를 강화하여 요실금 증상을 없애는 수술로 가장 간편하고 안전한 수술법입니다.


TOT수술의 장점

  • 1. 성공률이 높다 (98% 이상)
  • 2. 합병증이 거의 없다.
  • 3. 흉터가 남지 않는다.
  • 4. 수술시간이 짧다.
  • 5. 수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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